레이블이 방정리중♬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방정리중♬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6월 6일 토요일

일본어 능력시험 수험안내, 2001년.

 

일본어 능력시험(JLPT)을 처음 본 것은 2001년 12월의 일로, 이 때 본 것은 2급이었다.

3급을 볼 것인가 2급을 볼 것인가 2001년 6월부터 많이 고민했지만,

노력하면 될 것 같다는 판단과 주변의 조언으로 2급을 신청하게 되었다.

나는 결국, 2급을 따게 되었다.

 

내가 일본어를 시작한 것은 2001년 1월 2일부터였다.

지금으로 말하면 종로 YBM시사일어전문학원에서였는데, 히라가나부터 시작했다.

이 때는 아직 고1 겨울방학이어서 시간의 제한이 없었지만,

개학하는 것을 생각해 일부러 처음부터 저녁클래스를 다녔다.

이 이야기는 추후에 다시 하겠지만.

 

1년간의 성적이 일본어 능력시험 2급이라는 성적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1년을 다시 공부해서, 1급을 딸 줄 알았는데... 이게 또 그런게 아니더라는 것.

낙방하고 말았다. (웃음)

 

 

잡동사니 - 판당고코리아 봉투 외.

 

봉투를 열자 우루루 하고 쏟아지는 잡동사니들이다.

언젠가 SICAF에서 주워온 리플렛, 팜플렛, 책자들인 것 같다.

2003년 학산문화사 북가이드가 보이는 것을 보아선, 2003 SICAF의 전리품인 모양이다.

뒤에 게임큐브판 마리오카트 퍼즐도 보인다.

 

 

이 것들을 담고있던 봉투 중 하나는, 판당고코리아 봉투이다.

지금은 사라진 SMTOWN의 미디어사이트인데, 과거 SM레이블 시디들을 보면 항상,

판당고! 라는 마크가 찍혀있었다. 아마, 나는 '보아 히스토리 DVD'를 구매하고

이 봉투를 얻은 것 같다. 그게 아니고서야... 내가 판당고에서 뭘 구매하고 이 봉투를 얻었을까.

...기억이 안난다.

 

2009년 6월 4일 목요일

사진정리.

 

오늘은 사진정리를 했다. 그러기 위해서, 이틀 전에 PP재질로 되어있는 포켓식 앨범을 사왔다.

하나의 앨범은 60장의 PP가 들어있었고, 2단으로 되어있으니, 240장을 들일 수 있는 제품이다.

...대략, 6천원대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실 정리하려고 계속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사진들이 박스에 그냥 처박혀져 있었기에.

...앨범에 넣을 사진들은 앨범에 넣어주고 그래야하는데... 내 사진들을 다 앨범에 넣고도,

한 450장가까이 방치되어야만 했다. 결국 주제별로 모으고 앨범이 오기만을 사진들이 기다렸다.

 

 

한시간쯤 걸렸을까... 넣는데에만 시간이 은근 걸렸다.

사실 은박으로 되어있는 포장지 안에 있는 사진들은 대부분이 좋아하는 가수들 인화한 사진인데,

...이 것들은 정리를 안한 상태였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여튼 뿌듯했다!

 

 

...이런 식으로. 한권에는 내가 2007년 이후에 인화한 사진들이 들어있고,

또 한권에는 초등학교때 수학여행고등학교때 수학여행 갔던 사진 등, 필카시절이 들어있다.

...보아(BoA)의 게릴라콘서트도 필카로 찍어와서인지, 그 사진도 들어있다. (땀)

 

 

그리고 책꽂이에 꽂아두니까 완벽하다. 마음 먹고 있던 정리가 한 단락 끝나기는 했지만,

아직도 첩첩산중이다... 언제 다 끝내나... 이번 달 내로 끝낼 심산이긴 한데...

 

 

 

2009년 5월 28일 목요일

코믹월드 서울28 참가.

코믹월드 서울 28 행사에 참가했었다. 2003년 2월 8일부터 9일까지.

이 때만 하더라도 여의도 중소기업 종합 전시장에서 했었는데...

 

동인작가 30여명...이상이 참가한다는 초특급 프로젝트 [동인전]의 예약관련으로 나갔다.

1차 프로모션은 완전 망했고, 2차 프로모션은 그럭저럭 진행되었다.

 

...그러니까, 이 사진들은 아마 1차와 2차의 자료들인 셈.

결국 [동인전] 프로젝트는 2003년에 완결되지 못했다. 이런저런 문제들이 많았지만,

2006년에 비공개작업 회지를 내는 것을 마지막으로 종료했다.

 

...물론 [동인전 비공개작업] 회지 안에는 3년 뒤를 암시하는 복선이 깔려있다.

...그 3년 뒤라는 게... 올해를 얘기하는 것이긴 한데... (음음)

 

 

한림학보 2004년 1월 30일(금).

한림대학교에서 발간하는 신문 한림학보 2004년 1월 30일 금요일판이다.

생각해보면, 방학중에 발간한 신문인 것.

 

등록금은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학내 PC가 도난당하고 있다는 것이 헤드라인 기사.

 

그 중 안타까운 소식. 2004년 새학기부터 학관에서 판매하는 백반이 1500원으로 오른다는 기사.

...1200원이었던 밥이 1500원이 되고, 일품은 1500원에서 1800원으로 올랐다.

 

학교에서 식사를 하지 않은지 어언 4년이 넘었다.

지금은 과연 얼마일까? 한림대학교 학생이 지나가면 코멘트를 주시길.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일본유학, 일본유학시험, 한림대학교 팸플릿.


일본유학 관련 팸플릿

2002년은 대학을 준비하는 시기여서 그랬는지,

이 때를 전후로 연도가 찍혀있는 팸플릿이 대거 나왔다. 결국 나는 일본 유학을 택하지 못했다.


한림대학교 신입생 모집요강 팸플릿(2003년)

자의반 타의반 한림대학교 2003년 2학기 수시를 넣었고, 수능 4등급만 넘으면 합격이 되는 것이었다.
합격했고, 나는 2003년 3월에 입학하게 된다.


일본유학시험(EJU) 안내문

2003년 6월에 처음으로 일본유학시험(EJU)가 도입되었는데,

이 해 3월에는 EJU의 테스트시험이 있었다. 말하자면 0회시험이나 다름없었는데,

0회와 1회를 모두 보았다. '작문'이 잘 안되어서 2회부터는 보지 않았지만.
현실에 만족(?)하면서 한국에서 전공공부를 매진하더니만은,

결국 3학년의 1년간은 일본에서 생활하게 되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