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8일 목요일

코믹월드 서울28 참가.

코믹월드 서울 28 행사에 참가했었다. 2003년 2월 8일부터 9일까지.

이 때만 하더라도 여의도 중소기업 종합 전시장에서 했었는데...

 

동인작가 30여명...이상이 참가한다는 초특급 프로젝트 [동인전]의 예약관련으로 나갔다.

1차 프로모션은 완전 망했고, 2차 프로모션은 그럭저럭 진행되었다.

 

...그러니까, 이 사진들은 아마 1차와 2차의 자료들인 셈.

결국 [동인전] 프로젝트는 2003년에 완결되지 못했다. 이런저런 문제들이 많았지만,

2006년에 비공개작업 회지를 내는 것을 마지막으로 종료했다.

 

...물론 [동인전 비공개작업] 회지 안에는 3년 뒤를 암시하는 복선이 깔려있다.

...그 3년 뒤라는 게... 올해를 얘기하는 것이긴 한데... (음음)

 

 

한림학보 2004년 1월 30일(금).

한림대학교에서 발간하는 신문 한림학보 2004년 1월 30일 금요일판이다.

생각해보면, 방학중에 발간한 신문인 것.

 

등록금은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학내 PC가 도난당하고 있다는 것이 헤드라인 기사.

 

그 중 안타까운 소식. 2004년 새학기부터 학관에서 판매하는 백반이 1500원으로 오른다는 기사.

...1200원이었던 밥이 1500원이 되고, 일품은 1500원에서 1800원으로 올랐다.

 

학교에서 식사를 하지 않은지 어언 4년이 넘었다.

지금은 과연 얼마일까? 한림대학교 학생이 지나가면 코멘트를 주시길.

 

2009년 5월 24일 일요일

슬금슬금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텍스트큐브지점까지 네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도리입니다.

...그래서인지 가장 마지막에 개설하게 된 텍스트큐브는 소홀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텍스트큐브 지점에 소홀하지 않기 위해 제대로 된 일과표까지 만들어,

텍스트큐브를 운영하는 시간을 따로 정해놓았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D

텍스트큐브로도, 많이 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を含め、四つのブログを持っている道理です。

…というわけで、最後に開設した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での投稿はあまり進んでないと思われますね。

で、今日、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にもちゃんと時間をかけて投稿するように決めました。

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は深夜11時から1時の間更新されますので。

 

これからは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일본유학, 일본유학시험, 한림대학교 팸플릿.


일본유학 관련 팸플릿

2002년은 대학을 준비하는 시기여서 그랬는지,

이 때를 전후로 연도가 찍혀있는 팸플릿이 대거 나왔다. 결국 나는 일본 유학을 택하지 못했다.


한림대학교 신입생 모집요강 팸플릿(2003년)

자의반 타의반 한림대학교 2003년 2학기 수시를 넣었고, 수능 4등급만 넘으면 합격이 되는 것이었다.
합격했고, 나는 2003년 3월에 입학하게 된다.


일본유학시험(EJU) 안내문

2003년 6월에 처음으로 일본유학시험(EJU)가 도입되었는데,

이 해 3월에는 EJU의 테스트시험이 있었다. 말하자면 0회시험이나 다름없었는데,

0회와 1회를 모두 보았다. '작문'이 잘 안되어서 2회부터는 보지 않았지만.
현실에 만족(?)하면서 한국에서 전공공부를 매진하더니만은,

결국 3학년의 1년간은 일본에서 생활하게 되었던 것 같다.

텍스트큐브로의 이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텍스트큐브로 이전하게 된 도리입니다.

こんばんは、テキストキューブにてブログを移すことになりました道理です。

 

그러니까 이 블로그의 정체성을 지금 부여해보고자합니다.

 

현재 도리가 운영중인 블로그 2개를 이 곳으로 옮겨놓으려고 합니다.

도링닷컴 티스토리지점과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EX입니다.

티스토리지점은 금일 23:15분부로 완전히 옮겨진 상태이고,

이글루스지점 EX는 차례차례 옮겨오겠습니다.

えっと、このブログでは今まで道理が作って投稿してきたブログ二つをミックスしようと

思っているのですが、一つ目はティストリ支店ともう一つはイグルス支店EXなのです。

本日ティストリ支店は完全にここ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に移しきったのですが、

イグルス支店EXはこれからなんですね。

 

그리고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티스토리지점의 '일본어블로그'를 이 곳에 심겠습니다.

그리고 이글루스지점 EX에서 하고 있던 '방정리 프로젝트'를 이 곳에서 풀어놓겠습니다.

 

일본어블로그는... 일본의 익사이트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다시 텍스트큐브로 오는군요.

방정리는 재미있을 겁니다. 멀게는 90년대 초반부터 최근까지...

지금 도리는 방정리를 하고 있는데 하면서 '버리고 있는 것'들을 자료삼아 찍어놓은게

많은데, 이 것들을 하나씩 올려보도록 하면서 타임슬립을 해보도록 합시다.

このブログの核心ともいえるアイデンティティは二つです。

日本のエキサイトブログからティストリ支店に、また今回テキストキューブに移した

道理の日本語版ブログは今回ここでまたはじめたいと思います。

また、道理は最近部屋の大掃除をしておりますが、いろんなものを捨てているなか、

韓国の90年代を感じられるようなものを捨てながらスキャンしたり写真を撮ったり

してますね。この画像もこのブログに乗せてもらおうと思っていますので、

ぜひ楽しみにしてください。

 

텍스트큐브에서 즐거운 블로그 생활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でまたも始まりますが、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아래의 블로그들도 잘 부탁드려요.

次のブログ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w

- http://dorying.egloos.com/

- http://cattyd.egloos.com/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위시윌넷(Wishwill NET), 지금까지의 11년, 앞으로의 1년.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참 이상하지만, 위시윌넷(Wishwill NET)이라는 팀브랜드를 가지게 된 것은 2001년부터다. 그 전에는 Team C.W. 라던가 Team Toss 라던가 DWS21 라던가 YUMENEKO(현재의 PPT Yumeneko)였었다. 처음에는 개인프로젝트팀이었는데, 공동프로젝트팀의 성격으로 바뀌기 시작하다가 결국 다시 지금은 개인프로젝트팀으로 돌아온 것 같다.

"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 자신의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인터넷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컨텐츠로 만드는 것 " 을 목표로 하는 것이 Wishwill NET이다. 주제도 상관없고, 아이디어라는 자원만 있다면 그 것을 표현하는 데에 주력했던 것이다.

소설, 음악, 게임, 그림, 사진,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 커뮤니티, 온/오프라인 동시프로젝트 ... 다양한 영역과 방식으로 추진해왔던 것이 Wishwill NET 이었다. 청소년이 직접 주도하여 계획하고 실행하는 프로젝트팀이라는 추진력을 인정받아 2002년에는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03년에는 Youth Voice 등을 통해 지원 받아 활동할 수 있게 되었고 이 것들은 Wishwill NET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경력이 되었다.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제작활동에 착수했다. Wishwiz(위시위즈 : 2004년)를 통해 그 가능성을 입증했다. 스토리지클럽사이트, 일본아이돌 전문사이트, 특정 만화/애니메이션의 전문사이트 등 "전달"이라는 키워드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해 왔다. 하지만, 결국 2007년 5월부터 2009년 5월까지의 휴식기가 커다란 변수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지난 1년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개인적인 면에서도 그렇지만 Wishwill NET의 입장에서도 그렇다. 코리아서브의 서버가 드롭당하는 상황에서, 자료를 아무리 롤백시킨다고 한들 2007년 자료로는 되돌아 갈 수 없게 되었다. 2006년 7월이 한계라니! 안타깝다 ... 정말, 그동안 써왔던 일기도 기록들도 모두 사라져버린 셈이다. [...뭐, 언제 이런 일이 또 없었겠는가? ...]

하지만 위시윌넷이 정말 다시 살아나려면, 다시 시작하려면 코리아서브에서 받았던 것에 준한 서비스를 어디에선가 받아야하는데, 그런 곳이 지금 없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일 것이다.

다시 돌아왔을 때엔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 아이디어로 승부를 걸 것인가!? 아니면 지금까지 해 왔던대로 계속 좋아하는 것을 커뮤니티로 만들 것인가-?

...생각은 많은데, 앞으로의 1년이 참 어렵게 느껴진다.

2007년 9월 16일 일요일

ご訪問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道理のことをいつも応援してくださいまして心から感謝しております。
現在道理は元気に軍人としての生活をやっております。
今回はじめての休暇をもらって更新しておりますが、次回はいつになるかまったくわかりません。

メールは2か月分までチェックできますので多分チェックできないメールが多いでしょう。
なのでこちらのブログのほうにコメントを書き込んでください。
上のメニューのところにGことGuestBookがありますのでそちらに書き込んでくださいましたら
ありがたいことです。それともホームページの方に書き込む方法もありますので
コメントやメッセージを残したい方はどちらかを使ってくださったらいいです。
ならばいつか道理が読めますので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日本語をあまりにも使う機会がないので最近日本語の表現力が足りなくなったと思っているところなのです。
この文書もたぶん間違っているところがたくさんあると思いますが…。


道理はこれからもがんばります!
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