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4일 일요일

슬금슬금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텍스트큐브지점까지 네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도리입니다.

...그래서인지 가장 마지막에 개설하게 된 텍스트큐브는 소홀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텍스트큐브 지점에 소홀하지 않기 위해 제대로 된 일과표까지 만들어,

텍스트큐브를 운영하는 시간을 따로 정해놓았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D

텍스트큐브로도, 많이 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を含め、四つのブログを持っている道理です。

…というわけで、最後に開設した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での投稿はあまり進んでないと思われますね。

で、今日、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にもちゃんと時間をかけて投稿するように決めました。

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は深夜11時から1時の間更新されますので。

 

これからは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일본유학, 일본유학시험, 한림대학교 팸플릿.


일본유학 관련 팸플릿

2002년은 대학을 준비하는 시기여서 그랬는지,

이 때를 전후로 연도가 찍혀있는 팸플릿이 대거 나왔다. 결국 나는 일본 유학을 택하지 못했다.


한림대학교 신입생 모집요강 팸플릿(2003년)

자의반 타의반 한림대학교 2003년 2학기 수시를 넣었고, 수능 4등급만 넘으면 합격이 되는 것이었다.
합격했고, 나는 2003년 3월에 입학하게 된다.


일본유학시험(EJU) 안내문

2003년 6월에 처음으로 일본유학시험(EJU)가 도입되었는데,

이 해 3월에는 EJU의 테스트시험이 있었다. 말하자면 0회시험이나 다름없었는데,

0회와 1회를 모두 보았다. '작문'이 잘 안되어서 2회부터는 보지 않았지만.
현실에 만족(?)하면서 한국에서 전공공부를 매진하더니만은,

결국 3학년의 1년간은 일본에서 생활하게 되었던 것 같다.

텍스트큐브로의 이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텍스트큐브로 이전하게 된 도리입니다.

こんばんは、テキストキューブにてブログを移すことになりました道理です。

 

그러니까 이 블로그의 정체성을 지금 부여해보고자합니다.

 

현재 도리가 운영중인 블로그 2개를 이 곳으로 옮겨놓으려고 합니다.

도링닷컴 티스토리지점과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EX입니다.

티스토리지점은 금일 23:15분부로 완전히 옮겨진 상태이고,

이글루스지점 EX는 차례차례 옮겨오겠습니다.

えっと、このブログでは今まで道理が作って投稿してきたブログ二つをミックスしようと

思っているのですが、一つ目はティストリ支店ともう一つはイグルス支店EXなのです。

本日ティストリ支店は完全にここ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に移しきったのですが、

イグルス支店EXはこれからなんですね。

 

그리고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티스토리지점의 '일본어블로그'를 이 곳에 심겠습니다.

그리고 이글루스지점 EX에서 하고 있던 '방정리 프로젝트'를 이 곳에서 풀어놓겠습니다.

 

일본어블로그는... 일본의 익사이트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다시 텍스트큐브로 오는군요.

방정리는 재미있을 겁니다. 멀게는 90년대 초반부터 최근까지...

지금 도리는 방정리를 하고 있는데 하면서 '버리고 있는 것'들을 자료삼아 찍어놓은게

많은데, 이 것들을 하나씩 올려보도록 하면서 타임슬립을 해보도록 합시다.

このブログの核心ともいえるアイデンティティは二つです。

日本のエキサイトブログからティストリ支店に、また今回テキストキューブに移した

道理の日本語版ブログは今回ここでまたはじめたいと思います。

また、道理は最近部屋の大掃除をしておりますが、いろんなものを捨てているなか、

韓国の90年代を感じられるようなものを捨てながらスキャンしたり写真を撮ったり

してますね。この画像もこのブログに乗せてもらおうと思っていますので、

ぜひ楽しみにしてください。

 

텍스트큐브에서 즐거운 블로그 생활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テキストキューブ支店でまたも始まりますが、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아래의 블로그들도 잘 부탁드려요.

次のブログ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w

- http://dorying.egloos.com/

- http://cattyd.egloos.com/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위시윌넷(Wishwill NET), 지금까지의 11년, 앞으로의 1년.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참 이상하지만, 위시윌넷(Wishwill NET)이라는 팀브랜드를 가지게 된 것은 2001년부터다. 그 전에는 Team C.W. 라던가 Team Toss 라던가 DWS21 라던가 YUMENEKO(현재의 PPT Yumeneko)였었다. 처음에는 개인프로젝트팀이었는데, 공동프로젝트팀의 성격으로 바뀌기 시작하다가 결국 다시 지금은 개인프로젝트팀으로 돌아온 것 같다.

"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 자신의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인터넷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컨텐츠로 만드는 것 " 을 목표로 하는 것이 Wishwill NET이다. 주제도 상관없고, 아이디어라는 자원만 있다면 그 것을 표현하는 데에 주력했던 것이다.

소설, 음악, 게임, 그림, 사진,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 커뮤니티, 온/오프라인 동시프로젝트 ... 다양한 영역과 방식으로 추진해왔던 것이 Wishwill NET 이었다. 청소년이 직접 주도하여 계획하고 실행하는 프로젝트팀이라는 추진력을 인정받아 2002년에는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03년에는 Youth Voice 등을 통해 지원 받아 활동할 수 있게 되었고 이 것들은 Wishwill NET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경력이 되었다.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제작활동에 착수했다. Wishwiz(위시위즈 : 2004년)를 통해 그 가능성을 입증했다. 스토리지클럽사이트, 일본아이돌 전문사이트, 특정 만화/애니메이션의 전문사이트 등 "전달"이라는 키워드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해 왔다. 하지만, 결국 2007년 5월부터 2009년 5월까지의 휴식기가 커다란 변수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지난 1년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개인적인 면에서도 그렇지만 Wishwill NET의 입장에서도 그렇다. 코리아서브의 서버가 드롭당하는 상황에서, 자료를 아무리 롤백시킨다고 한들 2007년 자료로는 되돌아 갈 수 없게 되었다. 2006년 7월이 한계라니! 안타깝다 ... 정말, 그동안 써왔던 일기도 기록들도 모두 사라져버린 셈이다. [...뭐, 언제 이런 일이 또 없었겠는가? ...]

하지만 위시윌넷이 정말 다시 살아나려면, 다시 시작하려면 코리아서브에서 받았던 것에 준한 서비스를 어디에선가 받아야하는데, 그런 곳이 지금 없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일 것이다.

다시 돌아왔을 때엔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 아이디어로 승부를 걸 것인가!? 아니면 지금까지 해 왔던대로 계속 좋아하는 것을 커뮤니티로 만들 것인가-?

...생각은 많은데, 앞으로의 1년이 참 어렵게 느껴진다.

2007년 9월 16일 일요일

ご訪問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道理のことをいつも応援してくださいまして心から感謝しております。
現在道理は元気に軍人としての生活をやっております。
今回はじめての休暇をもらって更新しておりますが、次回はいつになるかまったくわかりません。

メールは2か月分までチェックできますので多分チェックできないメールが多いでしょう。
なのでこちらのブログのほうにコメントを書き込んでください。
上のメニューのところにGことGuestBookがありますのでそちらに書き込んでくださいましたら
ありがたいことです。それともホームページの方に書き込む方法もありますので
コメントやメッセージを残したい方はどちらかを使ってくださったらいいです。
ならばいつか道理が読めますので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日本語をあまりにも使う機会がないので最近日本語の表現力が足りなくなったと思っているところなのです。
この文書もたぶん間違っているところがたくさんあると思いますが…。


道理はこれからもがんばります!
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2007년 5월 27일 일요일

では、最後。


自分的には人生第一部の最後の日が今日です。
明日からはスリープタイムとしてもう少し大人になって帰ろうと2年間という時間を作りました。
これから2年間は「入隊」ということで一切公式的活動がありません。
…ということを報告いたします。


最近見ていたドラマは「LIAR GAME」と「特急田中3号」と「ホテリアー」ですね。
3、4回分を残していくことがすごく悔しい(?)ですが…、まぁ、ドラマの話をするところではありませんがね。


兎に角頑張ります。皆さんもお元気に…!




人生第二部は2009年5月から再始動です。

2007년 5월 16일 수요일

불공감에 대한 작은 생각.

 

 

1. 되도록이면 중의적인 표현을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건 말에 있어서이다. "좋다/싫다"를 확실히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레이존을 두는 것도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의지표현을 확실히 하려는 편이다. 물론, 어리광 부리려는 상대에게 있어서는 그 사람의 취향에 맞추려고는 하지만... 음, 문제는=_= 상대방과 나와 똑같다면 항상 마찰이 생기는 것이다.

이러한 성격이 글에 반영되는지 어쩔 수 없이 중의적인 표현이 글에 묻어나오는 것만 같다. 하지만 개인적인 변명을 하자면, 글을 읽는 상대방에게 양쪽을 모두 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싶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당신은 어떻습니까? 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 음음, 줏대없는 글이 될 수도 있겠지만 글 속에는 나만이 알거나, 알아주기를 바라는 '내 생각'이 잘 드러나있다.

2. 편협한 사고가 싫다. 이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꽤 오랫동안 나라는 사람은 내 세상에 갖혀있었고, 한 선배의 조언으로 그 벽을 뚫고나오고 있는 과정중에 있다. 어느정도 나왔다고 생각해보니, 나와 비슷한 사람이 너무나도 많고 그 이유는 컴퓨터속에 갖혀있는 자신의 캐릭터를 뚫고나오지 못한 것이기 때문이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이미지가 같은사람이 너무나도 많은 것이다. 심지어는, 온라인의 바보스러움이 오프라인에서도 묻어나온다. 사실은 반대일지도 모르겠다. 온라인에 자신의 모습을 투영한다는 것이, 100% 투영시켰기에 그러한 결과가 나오는 것인가? 전부를 다 보여줄 필요는 없다. 그렇지만, 전부를 보여줄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면 그릇을 넓히는 수밖에 없다.

3. 조그마한 학교에서 1등을 한다고 해서 1등인 수재소리를 듣기에는 이른 것이 사실 아닐까. 세상에 나와보면 그보다도 더 많은 수재들이 있기에 그의 1등이 세상에서도 보장되는 것은 결코아니다. 우리나라 기업 1위일 S사가 세계에 나가서도 1위인가? 물론 1위를 하고 있는 '분야'는 있겠지만 '전체'적인 1위는 아닐 것이다.

4. 내가 알고있는 상식이 전부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가령, A라는 작업에 있어서 어떤 사람은 B라는 루트를 쓸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은 C라는 루트를 쓸 수도 있다. 객관적으로, D라는 루트가 더 작업에 편리할 수 있다. B의 루트를 C에게 강요하자면 C는 자신의 루트를 버려야함이 분명하다. 효율적으로 일을 하기위해서는 자신의 스타일이 분명 필요하고, 지식이 강요되어서는 안된다. 수용하고 포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좀 더 넓게 봐야한다. 열명이 모여있어 내 의견을 주장하려면, 남의 의견 아홉을 잘 들어야한다. 그건 아니라고 말할 수는 분명 없을 것이다.

5. 이번에 이오공감에 다섯번째 올랐다. 문제의 논점은 두 가지로 분석된다. 하나는 협찬때문에 공정한 심사를 못하지 않았는가 라는 주장이 있고, 두번째는 공정하지 못한 심사대 위에서 특정사의 제품이 일방적인 비방을 받을 이유가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먼저 두번째부터. 다른 12제품과 분명히 비교가 되지 않을 제품으로 비교한 것은 아닌가? 라는 점이 가장 많이 제기되고 있으나, '비교시식'은 어디까지나 전체적인 '비교시식'일뿐, 실제로 글의 내용을 찬찬히 훑어보라. 도넛 16종 각각의 평가가 내려져있다. 맨 마지막 결과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선호도 Best 3를 통하여 도출해 낸 결과이지, 도넛회사는 네군데이기 때문에 4위가 있었겠지 꼴등은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모두들 자신의 호불호라는게 있지 않은가?

첫번째 문제제기인 공정한 심사에 대해서는 일언반구의 필요성도 느끼지 않는다. 내심 '이 도넛은 협찬받았으니까 좀 더 좋은 점수를 줘야해'... 이런 모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리는 어느샌가 협찬이나 제공도넛에 대한 사실을 잊고 있었다. 나조차도 글을 쓰면서 두번째 고침때 집어넣은 사실이니, 말 다했다. 협찬받은 M사보다 협찬받지 않은 D사의 도넛이 더 맛있다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협찬받은 K사나 협찬받지 않은 B사의 도넛이 모두 '산화된 기름맛이 난다'고 평가하였다.

6. 그렇다면 무엇이 불만인가? 당신이 B사의 도넛을 좋아한다고 하여 M사의 도넛을 '모두가 좋아한다는 분위기'가 마음에 안들어 불평하는 것에 지나지 않은 것은 아닌가? 그렇다면 조용히 '나는 B사의 도넛이 이래서 좋다'라는 것만 이야기하자. 똑같이, M사의 도넛을 맛있어 하는 사람들도 B사의 도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M사의 도넛을 좋아한다고 어필할 필요가 없다.

다만 개선점은 분명히 남겨야한다고 생각한다. B사의 도넛을 좋아하는 사람도, M사의 도넛을 좋아하는 사람도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도넛에 대해서는 분명한 개선점을 어필하라. 그렇다면 그 도넛 관계자가 어떠한 루트라도 당신의 작은 목소리를 들어 시정, 반영할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잠재적으로 그 회사의 도넛은 불매의 방향이 결정될 것이 분명하니 말이다.


Ex. 개인적으로 B사의 도넛공장 시건은 음모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불이 걷잡을 수 없이 일파만파로 퍼져 이러한 일이 생긴 모양이다. 이번 도넛시식모임에서도 B사에 편협한 의견을 나누지 말고, 공정한 시식을 하자는 분위기가 분명 있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도넛들에 비해서 첫맛과 뒷맛의 깔끔함이 덜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결론이다.

Ex2. 또한 유학시절 M사의 도넛을 처음 만났을 때, B사의 도넛은 되도록 먹지 않겠다고 다짐한 이유가 있었다. 돌아와서도 실제로 B사의 도넛을 먹은 것은 단 세차례에 불과했고, M사의 도넛이 없어서 먹었다는 이유랄까. M사가 어서 한국에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다. B사를 방문한 것은 오히려 도넛이 아닌 여름에만 파는 녹차음료 때문인데, 누군가의 이야기처럼, B사는 도넛만으로 장사하는 회사는 아님에 분명하다. 또한, M사를 만났을 때 이렇게 맛있는 도넛이 세상에 있구나! 싶었기에 B사의 도넛이 상대적으로 느끼하게 느껴진 것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