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11일 일요일

요즘은...



요즘은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약칭 '도리루스지점')을 통하여 2006년 3월 5일부터 2006년 3월 21일까지의
일본여행기를 작성하는데 열심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이쪽[링크]의 링크를 통해서 방문해주시구요.
最近本家のブログ、ドーリルス支店で去年の今頃の旅を振り返ってみながらー
旅行記を書いています。日本語の翻訳はついてませんが、気になっている方々はこちらの方へどうぞ。

해서, 티스토리쪽이 조금 부실한 상황입니다만- 사실은 이것저것 생각할 것이 많아서
사진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웃음) '티스도링지점'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ということで、こちらのブログには充実しておりません。実は色々考えてることが多すぎて
写真の纏めが出来なくなった状態です。(笑)こういう状況の中訪ねてくださいまし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사진은 2006년 3월 5일, 여행 첫 날 기차 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의 모습과 많이 다릅니다.
写真は去年の3月5日、旅行初日電車の中の自分です。
今の道理とはとても違いますが…(笑)

2007년 3월 7일 수요일

딸기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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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 계절입니다. 사실 다시 추워져서인지 귤이 생각납니다만,
가끔 맛있는 딸기와 만날때마다 고마워하고있습니다.
イチゴの季節です。(実はまた寒くなってきたのでみかんが食べたくなってますが)
時々美味しいイチゴと遭遇(!)することがあるたびにありがたさを思います。

좀 더 맛있지 않아도 되지만, 달콤함과 과일의 탐스러움을 그대로 간직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때때로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より美味しくならなくてもいいですが、甘さとジューシーなところはそのまま持ってほしいという思いを、
会うたびに思っています。

일본에서의 딸기에 대한 추억이나 기억은 덜한 것은 왜일까요.
작은 의문입니다. (웃음)
日本でのイチゴに関する思い出や記憶が少ないのはなぜなんでしょう。
小さな疑問になっています。(笑)

2007년 3월 6일 화요일

책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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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인가요. 환승할 때 본 것이니 아마도 그럴겁니다.
승강장에 설치되어있는 책자판기입니다. 자세히 훑어본 것은 아니지만, 권당 2천원이라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의 책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回基駅でしょうか。乗り換えのとき見つけたので多分そうだろうと思います。
乗り場に設置されている本の自販機です。ちゃんと見出したわけではないですが、1冊2千ウォンというー
相当低価額の本を販売していました。

보시면 A B AB O 라고 되어있는 책... 저것은 혈액형 이야기입니다.
みますと、A/B/AB/Oと書いてある本…あれは血液に関する本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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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나름 알차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승강장에 설치되어 있는 책이기에 어쩐지 비니지스라던가 생각해볼만한 그런 책으로 치우쳐져 있는
그런 느낌도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이도 이 나름 괜찮은 것 같네요.
本の内容もそれなりに充実だといえます。
駅の乗り場に設置されている自販機なのでビジネス関連や考察用?の本が多いと思われますが…
これもこれなりにいいでしょう。

책읽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즐거운 배려라고 할 수 있으려나요.
이런저런 자판기를 봐왔지만 책자판기는 처음이라서 올려봅니다.
本を読む社会をつくるための楽しい配慮だと道理は思います。
色んな自販機を見てきましたが、ほんの自販機は初めてなのでお送りします。

2007년 3월 3일 토요일

종로 춘천집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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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2가 피아노길 안쪽에 있는 베니건스 옆골목에 있는 닭갈비집, 춘천집입니다.
도리가 꽤 좋아하는 곳으로, 자주 가는 곳입니다. 2007년 1월 27일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을 통해서도
한 번 소개했었습니다. 뼈없는닭갈비 1인분에 6천원입니다, 다른 메뉴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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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평소에 시키지 않았던 삼겹닭갈비를 시켜보았습니다. 1인분 7천원입니다.
이 집의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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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본 샐러드가 무제한 리필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셀프서비스로 가져다먹어야 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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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 수 없는? 생맥주 2000cc를 가장한 조금 못미칠 양입니다. 9천원인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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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슥슥 비벼지고 있는 닭갈비와 삼겹살군입니다.
삼겹살이 들어있다는 것이 궁금증을 유발하는군요. 모듬사리를 곁들이면 더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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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조리도와주시는 분께서 '소스를 더 넣어드릴까요?'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매콤한게 땡기고 있었는데, 크게 맵지않으면서도 매콤하기만한 그런 소스였습니다.
추가로 넣을 수 있는 것 같더군요. 기존의 닭갈비보다 살그머니 매콤합니다.

삼겹살이 들어있다는 것이 색다르네요! 나름 추천입니다.
이 집에 들어가면 꽤 배부르게 먹고나올 수 있다는게 즐겁습니다.

2007.03.01.

2007년 2월 28일 수요일

ということで、


まず「ドーリングドットコム ティストリー支店」の始まりは日本語ブログからになりました。
(パチパチ) 気軽にはじめますが、正直言って気重に感じられます。

とりあえず、こんにちは。道理です。
初めて会う方もいらっしゃいますし、「エキサイト支店」からお越しの方もいらっしゃいと思います。
1年間あまり日本語を喋ったことがないので自分の日本語の実力がどこまで落ちたか、
確かめるためにもどんどん書いていかなきゃ。と思います。

なので、日本語を学んでいらっしゃる方々や日本語を習っている韓国人と友達になりたい方や
もう道理のことを知っている方もドシドシ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ね。


日本語ブログカテゴリには日本語の書いたポストが上がります。
他は韓国語のポストが上がりますので、この点に関しては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今日はここまでにしましょうか。
このブログは「ドーリングドットコム イグルス支店」と一緒に運行しようと思います。



道理

2007년 2월 16일 금요일

도링닷컴 티스토리지점☆ 입니다!


도링닷컴(Dorying.com)이라는 개인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도리입니다.
티스토리지점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

원래 지금은 이글루스지점(dorying.egloos.com)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이글루스지점으로 와주세요. :)


티스토리지점의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잘 생각해봐야겠네요.
티스토리, 태터에 대해서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익숙하지도 않네요. (웃음)


다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세요!


도리였습니다. (원래는 영문Dory 가 아니라 한글'도리'인데, 이미 사용하고 계신 닉네임이시네요.)

2007년 1월 17일 수요일

やめました


映画館の仕事(バイト)、やめました。
まぁ、辞めさせたとも言えますが、それはあまり話したくなってきましたので…

兎に角今回の一連の事件(?)より得たカンソウ。


何でこんなことになるべきだったの?
…こういうことを望んでいたならば、予想通り出来たよな。

言いたいことがたくさんあってもいえないのは
忘れたい気持ちが先になってるからなんです。



…あなたの辞める時期には誰が後継ぐかが気になる。




今回の日記は独り言の毒…のように、流してくださいね。